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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서·충주시, "불법 카메라 꼼짝마!"

전국장애인체전 앞두고 체육시설에 대한 불법 카메라 설치 점검

  • 웹출고시간2017.09.14 17:26:31
  • 최종수정2017.09.14 17:26:31

충주경찰서는 14일 오전 호암체육관 및 충주종합운동장 내 화장실에 대한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했다.

ⓒ 충주경찰서
[충북일보=충주] 충주경찰서는 14일 오전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및 제98회 전국체전을 앞두고 성범죄 예방을 위해 호암체육관 및 충주종합운동장 내 화장실에 대한 불법카메라 설치여부 를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전국장애인체전과 전국체전 개최로 선수단과 관광객 등이 증가하면서 성범죄에 노출될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충주경찰서와 충주시가 합동으로 체육시설 내 성범죄 우려지역에 대한 현장진단 및 탐지기를 활용해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했다.

한편, 충주경찰서는 오는 30일까지 카메라 등 이용촬영범죄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하며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불법 촬영기기 설치여부 점검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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