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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백운초, 알쓸신job 직업 체험 학습 눈길

서울 키자니아 찾아 생생한 현장 체험

  • 웹출고시간2017.09.14 18:13:45
  • 최종수정2017.09.14 18:13:45
[충북일보=제천] 제천 백운초등학교가 14일 서울 키자니아를 찾아 생생한 직업 체험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알아두면 쓸모 많은 신기한 잡학사전'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이번 체험행사는 실제 직업 현장과 똑같이 꾸며진 곳에서 의상과 도구를 완벽히 갖춘 채 여러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어 참가한 어린이들의 호응이 매우 높았다.

이 학교 3학년 장채영 어린이는 "전에는 그냥 비행기 승무원이 예뻐서 되고 싶었었는데 막상 해보니 힘든 점이 많았다"며 "앞으로 나에게 잘 맞는 직업이 무엇인지 열심히 찾아보고 차근차근 준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 동안 잘 몰랐던 직업들과 막연히 이름만 알고 있었던 직업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직접 체험도 해 볼 수 있어 뜻 깊었던 이번 현장 학습을 통해 백운초 어린이들은 미래의 꿈에 대해 한걸음 더 성큼 다가설 수 있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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