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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다중이용시설의 편익 및 공중화장실 일제 점검

오는 22일까지 189개소 청결상태 등 집중점검키로

  • 웹출고시간2017.09.14 13:46:31
  • 최종수정2017.09.14 13:46:31
[충북일보=음성] 음성군 수도사업소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고속도로 휴게소, 시장, 터미널, 공원, 관광지 등 다중이용시설의 편익 및 공중화장실에 대한 일제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도사업소는 점검반을 편성해 15일부터 22일까지 관내 189개 다중이용시설의 편익 및 공중화장실에 대해 시설 파손 여부, 청결상태, 편의용품 비치, 환경관리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대·소변기와 세면기 청결 상태, 악취 발생 정도, 파리 등 해충 서식 유무이며 위생상태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또한 화장지 등 관리용품 비치 상태와 시설물 파손 여부 등도 확인한다.

아울러 편익 및 공중화장실 파손 시설 수리 및 미비사항을 추석 연휴 전인 오는 29일까지 개선 완료해 군민은 물론 추석 연휴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청결하고 편리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점검에서 관리상태가 미흡한 시설이 확인될 경우 건물주에게 행정지도하기로 했다. 또 추후 불시에 편익 및 공중화장실 관리상태를 재점검할 방침이다.

음성 / 남기중기자 nkjlo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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