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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4 18:01:22
  • 최종수정2017.09.14 18:01:22
[충북일보=진천] 진천군 들녘 경영 체 시범 운영 단체로 선정된 하이라이스푸드 영농조합 법인과 우석대 LINC사업단(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은 14일 우석대학교 미래센터에서 쌀 가공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애로기술 해결 및 공동연구 등 기술 교류 △산학협력을 위한 정보 제공 △학생의 현장 실습 제공과 취업 등 현장 밀창형 교육 △대학 기술이전에 우선순위 부여 등의 협업 체계를 구축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들녘 경영 체 연계 쌀 산업 육성 시범사업은 가공 쌀 단지 조성과 지역 특화된 쌀 가공 제품 생산·유통을 목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중점 추진하는 사업이다.

진천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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