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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추석연휴대비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 불법행위 집중단속

  • 웹출고시간2017.09.14 13:06:32
  • 최종수정2017.09.14 13:06:32
[충북일보=진천] 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가 올 추석연휴 영화상영관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점검은 △피난·방화시설의 폐쇄, 훼손, 변경 행위 유무 △피난계단, 통로에 장애물 설치 여부 △유도등, 유도표지의 적정성 △소방시설 전원차단 행위 등을 중점 확인한다.

점검 후 불량대상은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시정명령 등 강력한 행정 조치가 이뤄진다.

진천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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