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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충주지사, 저소득 노인 2가구 재래식 화장실 개량 지원

"화장실 안전하고 따뜻하게 이용하세요"

  • 웹출고시간2017.09.14 15:14:19
  • 최종수정2017.09.14 15:14:19

한국전력공사 충주지사가 칠금금릉동 저소득 노인 2가구의 재래식 화장실 개량을 지원,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 칠금금릉동
[충북일보=충주] 한국전력공사 충주지사가 칠금금릉동 저소득 노인 2가구의 재래식 화장실 개량을 지원,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충주지사는 지난해 9월 칠금금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저소득가정 돕기 협약을 체결했으며, 매년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화장실 개량 지원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가구가 아직도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겨울이 오기 전 신속하게 화장실을 개량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그동안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하느라 불편함이 많았는데 이제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고 편리하게 화장실을 이용하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명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거동불편 어르신들을 위해 화장실 개량을 지원해 준 한전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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