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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장애인체전 교통봉사 준비 완료

교통관련 자원봉사자 리더 80명 직무교육 실시

  • 웹출고시간2017.09.14 16:15:31
  • 최종수정2017.09.14 16:15:31
[충북일보=충주] 충주시가 15일부터 열리는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교통봉사 준비를 마쳤다.

시는 2차에 걸쳐 장애인체전 교통 관련 자원봉사자 리더 80명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들은 이번 체전의 개ㆍ폐회식과 각 경기장별 주차장에 투입되는 39개 자원봉사팀의 리더로 앞으로 해당 팀원에게 교통관련 물품을 배부하고, 전달사항 안내, 주차지도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이번 대회기간 원활한 차량유도 및 주차관리를 위해 개회식에 자원봉사자 112명, 폐회식에는 50명을 배치한다.

또한 각 경기장 주차관리를 위해 123명 등 총 285명의 교통관련 자원봉사자를 통해 관람객 편의를 제공한다.

특히, 관람객 편의를 위해 운행되는 셔틀버스 승강장에는 30여명의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셔틀버스 안내는 물론 장애인과 노약자 등 몸이 불편한 승객에게 도움을 주도록 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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