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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4 11:45:24
  • 최종수정2017.09.14 11:45:24
[충북일보=청주] 청주시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친절공중위생업소 223곳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내용은 종사자의 서비스 및 친절도, 영업자가 준수해야 하는 위생관리 기준 이행여부 등이다.

전화응대 친절도 점검도 병행한다.

올해 신규 친절공중위생업소 12곳은 이번 지도·점검에서 제외된다.

점검결과 부적합업소에 대해서는 지정 취소 및 지정증과 현판을 회수하고, 위생관리의무 등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법규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8월 현재 기준 청주시 친절공중위생업소는 이·미용업소 155곳, 숙박업 45곳, 세탁업 30곳, 목욕장업 2곳, 기타 3곳 등 총 235곳이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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