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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항 모기지 LCC 면허 심사 연기

에어로케이 "남은 심사 성심성의 다해 협조할 것"

  • 웹출고시간2017.09.13 21:21:03
  • 최종수정2017.09.13 21:21:03
[충북일보=청주] 속보=청주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한 저비용항공사(LCC) 에어로케이에 대한 국제항공운송사업면허 신청 심가가 연기됐다. <13일자 2면>

에어로케이는 13일 "국토부로부터 지난 6월 26일 신청한 면허 심사가 연기됐다는 결정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에어로케이와 동일 시점에 면허 심사를 신청한 항공사(플라이양양)로 물리적으로 심사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국토부의 설명에 공감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은 심사 과정에 성심성의를 다해 협조할 것"이라며 "미진한 점이 있으면 보충하고 설명이 부족하면 제대로 알리겠다"고 전했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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