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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 10월 준공

주차장, 실내체육관,기둥 조명 등으로 차별화

  • 웹출고시간2017.09.13 14:33:17
  • 최종수정2017.09.13 14:33:17

오는 10월10일께 준공될 세종시 대평동(3-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전경.

ⓒ 행복도시건설청
[충북일보=세종] 세종시 대평동(3-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복컴)이 오는 10월10일께 준공될 예정이다.

13일 행복도시건설청(행복청)에 따르면 이 시설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돼 이날 현재 9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총사업비 308억 원을 들여 7천895㎡의 부지에 연면적 1만2천23㎡(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짓는다.

신도시에서 8번째로 건립되는 대평동 복컴은 행복청이 작년말 '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뒤 처음 건설된다.

이에 따라 각종 시설이 지금까지 준공된 7개 복컴과 차별화된다. 예컨대 주차공간은 법정 기준(75대)보다 13대 많은 88대다.

오는 10월10일께 준공될 세종시 대평동(3-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주요 시설 중 다목적 실내체육관 모습.

ⓒ 행복도시건설청
각종 행사와 스포츠(탁구·배드민턴·농구) 대회 개최용으로 번갈아 쓸 수 있는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166석 규모의 다목적 강당도 갖춰진다. 건물 바깥에는 여러 개의 기둥을 활용한 야간조명 시설이 설치된다.

3-1생활권에서는 오는 12월부터 아파트 4천362 가구(약 1만여명) 입주가 시작된다.

세종 / 최준호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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