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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3 11:34:19
  • 최종수정2017.09.13 11:34:19

3개월간 연수를 받기 위해 지난 10일 호주로 떠난 세종시내 특성화고교생 10명이 시드니공항에 도착,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세종시교육청
[충북일보=세종] 세종시내 특성화고교 학생들이 호주 연수를 통해 국제적 역량을 키운다.

세종시교육청은 "고교 3학년생 10명으로 구성된 '세종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단'이 지난 10일 시드니로 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선발된 학생은 기계·용접 및 제빵·조리 분야 세종하이텍고교생 7명과 사무·회계 분야 세종여고생 3명이다.

학생들은 11일 현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호주국립기술대학(NSW TAFE)과 현지 기업체에서 총 12주(3개월)에 걸쳐 언어 및 직무 연수를 받은 뒤 12월 2일 귀국한다.

세종 / 최준호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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