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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시네마 극장' 개최

15일, 20일, 10월 18일, 11월 8일,12월 6일 중앙도서관 3층에서

  • 웹출고시간2017.09.13 11:19:07
  • 최종수정2017.09.13 11:19:07
[충북일보] 국내 유일의 교통 특성화 대학인 국립 한국교통대학교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시네마 극장'을 개최한다.

지역주민과 재학생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5일과 20일, 10월 18일, 11월 8일, 12월 6일 등 5회로 충주캠퍼스 중앙도서관 3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1차는 오는 15일오후3시 영화 '럭키'를, 20일오후7시 '나를 찾아줘'를 상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한국교통대는 학기 중 '문화가 있는 날'을 지정, 캠퍼스를 지역사회에 개방하고 영화 상영을 통한 대학과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모색하고, 나아가 '대학생 미니 영화제'를 개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교내를 영상 문화 공간으로서 자리 매김하고 지역주민과 재학생과의 화합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순희 중앙도서관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시네마극장 행사로 대학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을 실천하고, 세대 간의 공감대 형성 및 연대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최를 통해 지역문화 선도에 이바지할 것" 이라고 밝혔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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