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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2 17:02:15
  • 최종수정2017.09.12 17:02:15
[충북일보] 충북도가 지난 11일부터 오는 10월 13일까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2017년 충북도 자랑스러운 직업인'을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직업인은 도내에서 한 직업에 20년 이상 종사하고 도정발전, 도민복지증진, 사회도의와 미풍양속 순화 등 지역사회에 헌신봉사한 도민으로 평생직업인, 대대가업인, 외길직업인 등 3대 분야의 대상자를 2명씩 공적심사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6명 내·외로 선정해 표창한다.

2011년부터 매년 자랑스러운 직업인 표창을 실시하고 있는 도는 일선현장이나 지역사회 곳곳에서 투철한 직업정신을 갖는 자랑스러운 직업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표창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오는 11월 6일 표창패를 수여할 예정"이라며 "도내 직업인들의 사기앙양과 직업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조성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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