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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 한국연구재단 중점연구소지원사업 선정

  • 웹출고시간2017.09.12 17:41:05
  • 최종수정2017.09.12 17:41:05
[충북일보]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가 2017년 대학 중점연구소 지원사업 인문사회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12일 충북대에 따르면 이 대학 국가위기관리연구소는 지난 6월 인문사회분야의 대학 중점연구소 지원사업 공모에 응모해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지난 11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 참여하는 공동연구진은 충북대 소비자학과 유현정(생활 안전 분야), 사회학과 이해진(재난 약자 분야), 심리학과 유성은(재난 심리 분야), 도시공학과 반영운(도시방재 분야), 정보통신공학부 유재수(4차산업혁명과 안전 분야)교수 등이다.

이재은(행정학) 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국가위기관리연구소는 위기관리의 학문적 발전과 실천적 대안을 내는 한편, 국내 및 국제 위기관리 학자 및 전문가 네트워크의 허브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단계평가를 거쳐 2단계(6년) 동안 12억 원의 연구비가 지원되며, 최장 9년까지 연장될 수 있다.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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