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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2 15:44:36
  • 최종수정2017.09.12 15:44:36
[충북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입이 증가하는 고사리·밤 등 제수용품과 와인·건강기능식품 등 선물용 식품에 대한 수입검사를 강화한다.

이번 수입검사 강화대상 식품은 △고사리·밤 등 농산물 7개 품목 △와인·일반증류주 등 가공식품 7개 품목 △프로바이오틱스·프로폴리스 등 건강기능식품 5개 품목 등 모두 19품목으로, 해당 식품들은 수입통관 시 정밀검사를 받게 된다.

대상 식품과 검사 항목은 그동안 수입검사 및 유통단계 부적합 이력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정밀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은 수출국으로 반송하거나 폐기 조치되고, 부적합 제품과 같은 수입식품이 다시 수입되는 경우 5회 이상 정밀검사를 받는 등 중점관리된다.

품목별 검사항목 등 자세한 사항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www.foodsafetykorea.g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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