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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2 14:58:03
  • 최종수정2017.09.12 14:58:03
[충북일보=세종] 가을로 접어드는 9월 중순을 맞아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건물 담장을 타고 오르는 '미국 담쟁이' 잎의 단풍이 고와지기 시작했다. 12일 낮 12시 43분께 찍었다.

세종 / 최준호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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