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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바위집염소 김정애 대표 장학금 100만원 기탁

지역 인재육성과 학생들 면학 분위기 조성에 도움

  • 웹출고시간2017.09.12 14:33:55
  • 최종수정2017.09.12 14:33:55
ⓒ 단양군
[충북일보=단양] 단양읍 천동리에서 향토음식점 바위집염소를 운영하는 김정애 대표가 지난 11일 단양군을 방문해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지역 인재 육성과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에 써달라며 이같이 장학금을 단양장학회 류한우 이사장에게 전달했다.

관광도시 단양을 대표하는 맛 집 중 하나인 바위집염소는 염소와 토종닭 요리를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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