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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와인, 2017 아시아·태평양도시 정상회의에서 '매력발산'

  • 웹출고시간2017.09.12 11:44:42
  • 최종수정2017.09.12 11:44:42
[충북일보=영동] 영동의 명품 와인들이 1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7 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Asia Pacific Cities Summit)에서 공식 만찬주로 참석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영동와인은 전국의 수많은 기업과 농가들의 이름난 와인들을 제치고, 당당하게 국제행사에 사용되며 당당하게 이름값을 했다.

이 행사에는 총 200병의 영동와인이 협찬됐으며, 11일 시장단 환영 만찬과 12일 환송 만찬 행사에서 은은하고 부드러운 향과 달콤한 풍미로 호평을 받았다.

행사장 밖에서는 월류원(대표 박천명), 불휘농장(대표 이근용)의 2개 와이너리농가가 참여한 영동와인 홍보부스도 운영돼 영동와인의 진면목을 알렸다.

2017 APCS는 120여개 도시의 대표와 비즈니스 사절단 등 모두 1천500여명이 참석하며, 아시아 태평양 미래 번영을 위한 새로운 동력 창출 주제로 10~13일까지 4일간 열린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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