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7.09.12 15:25:34
  • 최종수정2017.09.12 15:25:34
[충북일보=영동] 영동 학산초등학교는 12일 3-6학년을 대상으로 충청북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농산촌의 소규모 초등학교를 순회하며 운영되는 '찾아가는 수학체험교실 프로그램'에 참여 했다.

이날 수학체험 교실은 문제풀이 위주의 수학교육에서 벗어나 생각하는 힘과 수학을 느끼고 안목을 기르는 체험과 활동 중심의 수학교육으로 방법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1교시∼4교시에 체육관에서 테셀레이션 알아보기, 도형의 닮음을 이용한 나만의 열쇠고리 만들기, 정15면체 성질을 이용한 사랑 등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이 이루어졌다.

이번 찾아가는 수학체험교실은 보고, 만지고, 생각하는 즐기는 활동을 통해 수학적 원리 이해와 수학에 대한 자신감 고취로 자발적 학습동기 유발해 학생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김종숙 교장은 "다양한 수학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흥미를 일깨워 수학에 대한 긍정적 태도 함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