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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2 17:36:00
  • 최종수정2017.09.12 17:36:00
[충북일보=보은] 보은군이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아름여행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2일 오후1시 군청 군수실에서 정상혁 보은군수, 정후연 아름여행사 대표와 보은군, 여행사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과 아름여행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보은군 관광산업 발전 및 관광객 유치 활성화,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 보은대추축제 홍보 및 국내·외 관광객 유치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아름여행사는 버스여행, 정기열차여행, 특별열차여행, 도서여행, 전세버스업을 운영하는 국내여행의 토털서비스를 제공하는 최대 전문업체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 대추축제는 물론 보은 관광 활성화와 공동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10월13일에 개막해 10일간 열리는 보은대추축제는 속리산 단풍가요제, 보은전국민속소싸움대회, 보은갓탤런트, 보은갓댄싱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보은 / 엄재천기자 jc00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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