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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2 10:56:12
  • 최종수정2017.09.12 10:56:12
[충북일보=청주] 청주시가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이 기간 특별교통대책반을 운영해 교통시설물과 버스정보 시스템을 특별 관리하고, 교통장애 발생시 신속 대처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오는 18일부터 추석연휴 전까지는 고속·시외버스 터미널의 대합실, 화장실 등 편의시설과 승·하차장 등에 대한 안전과 청결상태 등을 점검한다.

추석 연휴 기간 주요노선에 대해서는 고속버스의 경우 275회에서 338회, 시외버스는 129회에서 194회 등 총 112회의 노선을 증회해 운행키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교통약자들이 추석명절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해피콜 차량을 정상 운행할 예정이다.

청주해피콜의 예약 및 문의는 전화(1588-8488), 팩스(043-265-6322), 인터넷 홈페이지(www.cjhappycall.or.kr)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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