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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 김가중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세계인명사전 등재

  • 웹출고시간2017.09.12 11:14:44
  • 최종수정2017.09.12 11:14:44
[충북일보=음성] 극동대학교는 방사선학과 김가중 교수가 의료 보건·과학 분야 연구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 받아 세계 최고 권위의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의 2018년 판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방사선물리학을 전공해 학위를 받았으며 방사선치료분야 중 방사선수술(Stereotactic radiosurgery) 및 의료선량계측(Medical dosimetry)의 전문가로써 10여 편의 국제 전문저널을 비롯해 모두 34편의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또한 김 교수는 대한방사선사협회, 대한방사선치료기술학회를 포함한 다수의 학회에서 학술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방사선과학분야의 연구와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가중 교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학술 연구와 후학 양성을 통해 방사선과학분야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명사전은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정치, 경제, 의학,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인물들 상위 3%를 선정해 명부를 매년 발행하고 있으며 100여 년의 역사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음성 / 남기중기자 nkjlo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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