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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1 18:32:32
  • 최종수정2017.09.11 18:32:32

2018학년도 대입 수시 접수가 시작된 11일 충북대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수시 입학전형 서류를 접수하고 있다.

ⓒ 김태훈기자
[충북일보] 오는 11월16일 실시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접수 마감 결과 충북에서 1만4천722명이 접수했다.

이는 지난해 1만5천227명보다 505명 감소한 수치다.

충북도교육청은 11일 2018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재학생이 전년 대비 559명 감소한 1만2천164명(82.6%), 졸업생은 26명 증가한 2천293명(15.6%),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28명 증가한 265명(1.8%)이라고 밝혔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전년 대비 307명 감소한 7천403명(50.3%), 여학생은 198명 감소한 7천319명(49.7%)이었다.

탐구영역별 지원자는 사회탐구 영역은 6천793명(46.1%), 과학탐구 영역은 7천235명(49.2%), 제2외국어/한문 영역 지원자 수 전년 대비 983명 증가한 4천104명(27.9%) 등이다.

또 전체 지원자 14,722명 중 국어 영역은 1만4천688명(99.8%), 수학 영역은 1만4천229명(96.7%), 영어 영역은 1만4천631명(99.4%), 한국사 영역은 1만4천722명(100%), 탐구 영역은 1만4천172명(96.3%),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4천104명(27.9%)이 선택했다.

수학 영역 지원자 1만4천229명 중 가형 선택자는 4천526명(31.8%), 나형 선택자는 9천703명(68.1%)이었다.

수능로또로 불리우던 '아랍어Ⅰ'을 선택한 지원자는 제2외국어/한문 영역 지원자 4천104명 중 3천287명(80.1%)이었다.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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