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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1 15:44:12
  • 최종수정2017.09.11 15:44:12

11일 괴산군청 회의실에서 18기 민주평통 괴산군협의회장 취임식과 자움위원 위촉장 수여식이 열리고 있다.

[충북일보=괴산] 제18기 민주평통 괴산군협의회장 취임식 및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식이 11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렸다.

위촉장을 받은 위원들은 도의원과 군의원을 포함한 총 37명으로 관내의 직능대표들로 구성됐다.

이날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정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실험발사 등 지속적인 도발을 하고 있어 국가적인 안보위기가 고조되고 있다"며 "안정적인 사회를 바탕으로 평화통일의 꿈이 현실화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신임 회장은 괴산출신으로 괴산·증평 축협조합장과 괴산군 농업경영인 회장, 제9대 충청북도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현재 괴산남산라이온스클럽 회장에 재임하고 있다.

민주평통자문위원들은 출범식 이후 앞으로 2년간 평화통일정책 수립에 관한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고 지역의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각종 통일 활동을 활발히 펼치게 될 예정이다.

괴산 / 엄재천기자 jc00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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