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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1 15:46:20
  • 최종수정2017.09.11 15:46:20
[충북일보] 오묘한 절리들이 별천지를 만든다. 수직의 노래가 능선 곳곳에 퍼진다. 망설임도 없이 직각으로 쏟아진다. 짧으면 짧은 대로 길면 긴대로 선다. 암릉마다 별유천지 두타동천이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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