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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1 11:26:17
  • 최종수정2017.09.11 11:26:17
[충북일보] 공주시가 오는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고마컨벤션홀에서 2017년 올해의 책 선포식 및 공지영 작가 강연회를 연다.

시는 지난 4월부터 도서선정위원회 회의와 온·오프라인 시민투표 등을 거쳐 올해의 대표도서로 '딸에게 주는 레시피(공지영, 한겨레출판)'와 '삼백이의 칠일장(천효정, 문학동네'를 선정했다. ☏041-840-2238

공주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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