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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1 10:18:26
  • 최종수정2017.09.11 10:18:26
[충북일보=괴산] 괴산군은 개학기를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학교주변 노후·불법간판, 현수막, 전단 등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정비에 나선다.

이번 정비는 어린이 보호구역, 학교환경 위생정화구역 내 학교의 개학을 맞아 통학하는 어린이 및 학생들이 노후·불법간판 등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집중 정비대상은 등·하교에 방해가 되는 입간판·에어라이트 등의 유동광고물과 현수막·벽보·전단 등 음란·퇴폐적 문구가 적힌 유해광고물이다.

군은 노후·불법간판에 대해 광고주의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불응시에는 쾌적한 교육환경과 준법질서 확립을 위해 강제철거, 과태료부과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 정비 활동으로 불법광고물이 없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광고주께서도 불법광고행위를 근절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괴산 / 엄재천기자 jc00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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