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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0 19:26:46
  • 최종수정2017.09.10 19:26:46
[충북일보] 11일 충북지방은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다. 이날 아침기준으로 영동·옥천지역에는 호우예비특보가 발효된 상태다.

예상 강수량은 30~80㎜로, 충북 남부지역의 경우 120㎜ 이상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충주 19도·청주 21도 등 17~21도, 낮 최고기온은 충주 24도·청주 24도 등 22~24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일평균 0~30㎍/㎥)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시간당 30㎜ 이상의 돌풍·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비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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