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도, 2018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 52개 선정

국비 898억 원 확정… 국회의 예산 심의와 확정 절차 후 각 시·군에 교부

  • 웹출고시간2017.09.10 14:51:00
  • 최종수정2017.09.10 14:51:00
[충북일보] 충북도가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 공모 결과 도내 5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어촌 지역의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생산·생활 분야 기초 인프라시설 확충, 문화·복지 여건 개선, 자연경관 정비 등 환경 개선을 통해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사업이다.

도는 이번 공모 결과를 통해 앞으로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 시·군창의사업, 시·군 역량 강화사업 등을 진행한다.

2018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비는 이번에 선정된 52개의 신규사업비 62억 원을 포함 898억 원이 국비로 확정돼 국회 예산 심의와 확정 절차를 거쳐 각 시·군에 교부될 예정이다.

/조성현기자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