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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09 20:24:06
  • 최종수정2017.09.09 20:24:06
[충북일보=진천] 진천군에서는 추석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 감독이 소홀한 틈을 이용해 오염물질 불법배출 및 환경오염 행위 등에 대한 특별 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감시는 오는 18일부터 추석연휴 기간까지 실시된다.

중점대상시설은 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 및 주변 하천이며 하수, 분뇨, 축산, 폐수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이다.

특히 미호천 수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중점적으로 감시할 계획이다.

폐수다량배출업체, 유기용제 취급업체, 폐수위탁처리 및 적색사업장 등도 살핀다.

앞서 군은 지난 1일 폐수배출업소 119개소에 서한문을 발송해 추석연휴기간 중 관리소홀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을 위한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해줄 것과, 환경오염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예방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 했다.

추석 연휴기간인 10월 9일까지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등 공단주변 하천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연휴기간 상황실(전화 128번)을 운영한다.

특별점검기간 불법행위로 인한 환경오염행위에 대하여는 사법처리 및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진천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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