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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0 13:04:02
  • 최종수정2017.09.10 13:04:02
[충북일보=진천] 진천군보건소(소장 유경자)가 관내 비만성인 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힐링바디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힐링바디 프로그램은 비만으로 인한 체질량 지수(BMI) 및 체지방률 개선을 위해 식생활 및 운동 등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 3월부터 운영된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3기로 나눠 운영되고 1기당 12주간 총 36회(월, 수, 금)에 걸쳐 에어로빅 및 요가 등 통합건강관리교육으로 진행한다.

현재 2기까지 운영 결과 사전·사후검사결과 개선율을 보면 BMI이상자 30명중 6명(20%), 체지방률 이상자 49명중 10명(20.4%), 총콜레스테롤 이상자 31명중 15명(48.4%), LDL 콜레스테롤 이상자 22명중 8명(36.4%)에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진천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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