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영동포도축제 향토음식업소, 영동군민장학금 210만 원 기탁

  • 웹출고시간2017.09.10 13:01:19
  • 최종수정2017.09.10 13:01:19

영동포도축제에 참가한 향토음식 7곳 업소들이 8일 영동군을 방문해 (재)영동군민장학금 210만 원을 박세복 군수에게 기탁하고 있다.

ⓒ 영동군
[충북일보=영동] 2017 영동포도축제 때 참가한 향토음식업소 7곳이 영동군청을 찾아 (재)영동군민장학회에 장학금 210만원을 8일 기탁했다.

이날 참여업체는 병천순대(영동읍), 매곡자금성(매곡면), 일송가든(상촌면), 황금오징어(영동읍), 샘골맛집(영동읍), 핑크돼지분식(영동읍), 현미식당(심천면) 등이다.

한국외식업중앙회영동군지부 전영욱 지부장은 "축제 때 받은 많은 분들의 성원과 격려를 인재육성과 지역발전의 초석으로 삼고자 7개 업소 대표들과 뜻을 모아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