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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06 17:57:14
  • 최종수정2017.09.06 17:57:14
[충북일보=영동] 영동 포도가 베트남에 첫 선을 보인다.

충북농협에 따르면 영동군연합사업단은 6일 황간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샤인머스켓과 거봉 품종 포도 2.5t을 베트남 수출물량으로 선적했다.

이번 수출은 최근 유망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베트남에 첫 진출한 거으로 프리미엄급 포도 해외시장을 새롭게 개척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이들은 올해 150여t의 샤인머스켓과 거봉 품종을 신규 수출할 계획이며, 기존 캠벨어리 품종의 미국 수출도 유지할 계획이다.

이석구 농협경제본부장은 "이번 수출은 영동군의 수출물류비 지원과 행정적 뒷받침으로 이뤄졌다"며 "영동 포도산업 경쟁력 확보와 포도 수출농가 육성 및 농사소득 향상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강준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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