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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금가면, 직거래로 지역 농산물 알린다

선묵 혜자스님 순례기도회 행사 참여자 대상 직거래장터 운영

  • 웹출고시간2017.09.06 16:48:54
  • 최종수정2017.09.06 16:48:54

충주시 금가면이 지난 5일 문산리 소재 108산사 선묵원 입구에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 충주시
[충북일보=충주] 충주시 금가면이 지역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우수 농산물 홍보를 위해 지난 5일 문산리 소재 108산사 선묵원 입구에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이날 금가면은 도안사 선묵 혜자스님 순례기도회 행사 참여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복숭아, 사과즙, 참깨 등 면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석미경 면장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장터 활성화를 통해 충주와 지역의 농산물을 전국에 알려 농가소득증대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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