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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04 17:14:21
  • 최종수정2017.09.04 17:14:21

세종 신도시 5-1생활권 '제로에너지 스마트시티' 조성 방안.

ⓒ 행복도시건설청
[충북일보=세종] 세종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를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시티로 만들기 위한 연구 용역이 진행된다.

4일 행복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두 기관이 이날 국토연구원과 계약을 맺은 용역의 비용은 3억 원, 기간은 이날부터 12개월이다.

'행복도시 스마트시티 추진전략 및 특화방안' 이란 제목의 이번 용역은 작년말 수립된 '행복도시 스마트시티 추진 계획'을 더 진전시키기 위한 것이다.

김용석 행복도시건설청 기반시설국장은 "신도시 주민들에게 더욱 살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친환경 스마트시티 모델로 건설하기 위해 용역을 발주하게 됐다"고 말했다.

세종 / 최준호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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