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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인협 보은교육장 취임

학생을 먼저 생각하고 꿈을 준비토록 지원

  • 웹출고시간2017.08.31 14:00:59
  • 최종수정2017.08.31 14:00:59

류인협

보은교육장

[충북일보=보은] "학생을 먼저 생각하고 그들이 꿈꾸게 하고 꿈 너머 꿈을 가지게 하며 그 꿈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류인협 보은교육장이 1일 취임한다.

류 신임 교육장은 학교 교육과 교육행정의 다방면에 걸친 풍부한 경험과 능력을 갖춘 교육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청주 출생으로 1979년 보은의 회남초등학교에서 교직에 첫발을 내딛었다. 38년 6개월의 교직 기간 중 대부분을 보은에서 근무했다. 관기초, 산대초, 판동초, 수정초, 동광초 등에서 27년간 교사로 재직했다.

삼승초등학교에서 교감을 역임후 보은교육지원청 장학사를 거쳐 판동초에서 교장을 역임했다.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장학관과 산남초에서 교장으로 재직하다 이번에 보은 교육장으로 취임했다.

류 교육장은 "보은에서 자녀들을 키우고 제자를 길렀습니다. 긴 세월, 보은과 함께 한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발전에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자발성과 공감능력을 키우는 정일품 보은교육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면서 "지역사회와 교육공동체가 되어 행복교육지구 사업을 함께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가족으로 최정희 신송초 교장과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보은 / 엄재천기자 jc00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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