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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8.29 16:26:14
  • 최종수정2017.08.29 16:26:14
[충북일보] 7회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이 오는 9월 29일 개막을 시작으로 10월 1일까지 청주예술의 전당에서 펼쳐진다.

한·중 우호 교류 증진과 중국인 관광객 유치,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충북도는 지난 2011년 대한민국 최초로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금년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은 K-POP콘서트, 체육대회, 한중 대학 가요제 등 도민과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들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또한 한중 기업인 콘퍼런스, 한중 문화예술단 공연, 공자학원장 포럼, 한중 총장포럼 등 양국의 경제·문화·사회·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발한 교류가 진행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한국 대학생과 도민, 관광객 등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라며 "한·중 전통문화 체험, 중국예술단 길거리 공연, 한·중 푸드존 등 상설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어 도민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조성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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