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주시시설관리공단, '중년기 여성 산림치유캠프' 운영

9월9일 계명산 자연휴양림에서
9월8일까지 선착순 30명 신청받아

  • 웹출고시간2017.08.28 15:19:49
  • 최종수정2017.08.28 15:19:49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9월 9일 계명산 자연휴양림에서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캠프'를 개최한다.

ⓒ 충주시시설관리공단
[충북일보=충주]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9월 9일 계명산 자연휴양림에서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림 속 다양한 치유를 통해 갱년기 증세 완화, 정신건강 증진 및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전문 산림 치유 지도사와 함께 진행된다.
ⓒ 충주시시설관리공단
참가자들은 '산림치유'를 주제로 레크리에이션, 산림치유소개, 숲길 산책, 건강 체크, 명상치유, 꽃차 족욕, 화분 심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중년여성은 오는 9월 8일까지 계명산 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로 전화예약(043-870-7930)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인원은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채홍국 이사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중년여성들이 자기 자신에 대한 내면감정을 표현하여 스트레스완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이용형 청주세무서장

[충북일보] 40대의 젊은 세무서장. 행정고시 출신에 국무조정실에서 조세전문가로 활약했다. 청주세무서장에 취임해서도 겸손의 세정을 으뜸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문턱이 높은 세무서라는 느낌을 찾아볼 수 없다. 오히려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세정'을 엿볼 수 있었다. 지난달 28일 취임한 이용형(44) 제39대 청주세무서장을 만나 '따뜻한 세정'을 위한 그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들어봤다. ◇취임 소감은 "조세 관련 업무에서 주로 심판분야에서 근무를 했다. 조세 전체 분야에서 심판 업무에만 종사했기 때문에 집행 업무를 해보는 건 처음이다. 청주세무서는 굉장히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세무서라 처음엔 조금 당황을 했다. 청장님이 왜 이렇게 큰 세무서를 맡기셨을까 책임감도 많이 느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세입 징수 기관이다. 국가에서 국가를 운영하기 위한 세입을 징수하는 과정은 공평해야 하고 공정하게 해야 한다. 조금 더 담세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정당한 세금을 납부하도록 해야 하고, 영세 자영업자 등 소득이 적은 납세자들은 많이 배려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또한 세정업무를 하면서 우리 직원들도 자긍심을 갖고 일을 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기르도록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