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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8.24 15:39:45
  • 최종수정2017.08.24 15:39:45

이선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충북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에 이선희(여·57·사진) 의약품심사부장이 임명됐다.

이 신임 원장은 이화여대 제약학과를 졸업한 뒤 이화여대 대학원 약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국립독성연구소 약리부 안전성평가과장,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험분석센터장,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심사부장 등을 역임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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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이용형 청주세무서장

[충북일보] 40대의 젊은 세무서장. 행정고시 출신에 국무조정실에서 조세전문가로 활약했다. 청주세무서장에 취임해서도 겸손의 세정을 으뜸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문턱이 높은 세무서라는 느낌을 찾아볼 수 없다. 오히려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세정'을 엿볼 수 있었다. 지난달 28일 취임한 이용형(44) 제39대 청주세무서장을 만나 '따뜻한 세정'을 위한 그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들어봤다. ◇취임 소감은 "조세 관련 업무에서 주로 심판분야에서 근무를 했다. 조세 전체 분야에서 심판 업무에만 종사했기 때문에 집행 업무를 해보는 건 처음이다. 청주세무서는 굉장히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세무서라 처음엔 조금 당황을 했다. 청장님이 왜 이렇게 큰 세무서를 맡기셨을까 책임감도 많이 느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세입 징수 기관이다. 국가에서 국가를 운영하기 위한 세입을 징수하는 과정은 공평해야 하고 공정하게 해야 한다. 조금 더 담세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정당한 세금을 납부하도록 해야 하고, 영세 자영업자 등 소득이 적은 납세자들은 많이 배려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또한 세정업무를 하면서 우리 직원들도 자긍심을 갖고 일을 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기르도록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