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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 취창업지원센터, 맞춤형 창업·창의활동 멘토링 Day 개최

학생창업자와 청년창업가 만남의 장 마련

  • 웹출고시간2017.08.22 17:36:17
  • 최종수정2017.08.22 17:36:17
[충북일보=음성] 강동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22일 2017년 SCK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창업자의 성공창업을 위한 프로그램인 '맞춤형 창업·창의활동 멘토링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최된 청년창업가들의 만남은 2015년 SBS'창업스타'에서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한 ㈜공의 조빛나 대표가 스시 분야 창업자 황정호(호텔외식산업과 2학년)학생의 왕십리 매장을 방문해 진행됐다.

분실방지용 화장실 선반 "셀프락"등 특허를 보유한 청년창업가 조빛나 대표는 "창업현황 진단, 기업운영 노하우, 창업성공전략을 공유하고, 향후 황정호 학생의 성공 창업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업가 정신을 교육하고 성공적인 창업 전략 제공 등 다각도로 돕겠다"고 말했다.

황정호 학생은 "활발하게 활동 중인 청년 창업가에게 현실적인 성공 창업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교 창업전문가 멘토들과 꾸준한 소통을 통해 스시 창업 성공 신화를 이루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취창업지원센터장 임현선 교수는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분야별 취업·창업전문가 멘토를 위촉하여 창업지원네트워크를 구축했다"며 "창업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청년창업가를 발굴하여 분야에 적절한 멘토링 Day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취창업지원센터는 황정호 학생에게 지난 4월·6월 창업전문가(1차)와 스시 분야 현장전문가(2차)에 이어 이번 청년창업가(3차)멘토링 Day를 개최하는 등 학생 성공창업 멘토링을 지원하고 있다.

음성 / 남기중기자 nkjlo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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