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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역균형발전사업 혁신역량강화 4차 교육 실시

지역주민, 공무원의 지역균형발전 공감대 형성... '활력넘치는 지역공동체 건설'

  • 웹출고시간2017.08.21 11:00:51
  • 최종수정2017.08.21 11:00:51

옥천주민 등이 지난 7월 14일 지역균형발전사업 혁신역량강화교육 3차교육을 받고 있다.

[충북일보=옥천] 옥천군은 지역 경쟁력과 체질 강화를 위해 '지역균형발전사업 혁신역량강화' 4차 교육을 오는 25일 충북도립대 4층 미래관에서 공무원과 지역주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지역균형발전사업 혁신역량강화 교육은 공무원, 지역리더 및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자원 발굴 및 지역 활성화를 주도하는 혁신리더 양성을 위해 지난 6월 16일 1차 교육을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와 수준 높은 강연으로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4차 교육에서는 21세기 새로운 치유법으로 각광 받고 있는 힐링아트(음악, 미술 등 예술 활동을 통한 감성 치유법)에 대한 강연과 전문 아나운서로부터 스피치 대화기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혁신역량강화 5차 교육은 9월 8일, 6차 교육은 9월 22일 예정돼 있으며, 10월에는 저명인사를 초청해 명사특강을 추진할 예정이다.

옥천군은 지속적인 혁신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발전에 대한 고민과 해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내실있는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의 생산성과 부가가치를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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