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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2021년까지 대한축구협회 공식 후원

21일 오후4시 파주 NFC 에서 대한축구협회와 공식후원 계약 체결
이번 기회로 '피츠 수퍼클리어' 를 알리고 스포츠 통한 고객 프로모션 강화할 터

  • 웹출고시간2017.08.21 17:21:45
  • 최종수정2017.08.21 17:21:45
[충북일보=충주] 롯데주류가 올해부터 2021년까지 4년간 대한축구협회를 공식 후원한다.

롯데주류와 대한축구협회는 21일 오후 4시 파주 NFC에서 롯데주류 이종훈 대표이사와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 신태용 국가대표팀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계약을 통해 롯데주류는 공식 후원사에게 주어지는 다양한 권리를 획득해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는 대표팀 경기의 A보드 광고, 경기중계와 하이트라이트 영상에 '피츠 수퍼클리어' 브랜드 노출, 경기 입장권을 활용한 프로모션 운영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있는 이 때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과 대한축구협회의 발전에 일조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스포츠인 '축구' 발전을 위해 함께하며 스포츠 이벤트로 소비자들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주류가 지난 6월 1일 출시한 '피츠 수퍼클리어'는 알코올 도수 4.5도의 유러피언 스타일 라거맥주이다. 끝까지 깔끔한 맛을 구현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고발효 효모 '수퍼 이스트'를 사용, 발효도를 90%까지 끌어올려 잔당을 최소화하고 잔미를 없앤 것이 특징으로 발효 후 맥주 원액에 추가로 물을 타지 않고 발효 시 농도 그대로 제품을 만드는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을 적용해 출시와 함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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