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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주 조성호 대표, 농림부 장관상

도·농 상생발전 기여 공로

  • 웹출고시간2017.08.07 17:45:48
  • 최종수정2017.08.07 17:45:48

충북소주 조성호(오른쪽) 대표가 한국농업경영인 충북도연합회 서원복 회장으로부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전수하고 있다.

ⓒ 충북소주
[충북일보] 충북소주 조성호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조 대표는 7일 농림축산식품 산업 발전과 도·농 상생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농업경영인 충북도연합회로부터 해당 상을 전수했다.

충북소주는 지난 2007년 한농연과 자매결연을 한 뒤 농촌 발전과 농업인 권익 보호에 힘써왔다. 매년 농업 경영인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가하면 1사1촌을 맺은 자매마을의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도 꾸준히 전개해오고 있다.

조 대표는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지역의 대표 주류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임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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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최충진 국제라이온스협회 356복합지구 의장·청주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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