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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347명 모집

  • 웹출고시간2017.08.07 14:21:24
  • 최종수정2017.08.07 14:21:24

세종교육연구원이 2017년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사진은 2015년 개설된 '토탈공예' 강좌에서 어린이들이 수업을 받고 있는 모습.

ⓒ 세종교육연구원
[충북일보=세종] 세종시교육청 산하 세종교육연구원이 오는 9월 4일부터 3개월간 개설될 올해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수강생(총 22개 강좌, 347명)을 모집한다.

세종교육연구원 2017년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내용.

ⓒ 세종교육연구원
대상 별 모집 규모는 미취학 어린이(6개월~7세)가 △유아레고닥터 △동화책 마술여행 △독서미술 등 6개 강좌에 118명이다.

초등학생은 △창의과학교실 △창의역사교실 △초등레고닥터 등 7개 강좌에 102명이다. 성인은 △도예교실 △방과후수학지도사 1급 △그림책놀이지도사 1급 등 9개 강좌에 127명이다

전체 모집 정원의 70%는 9~11일 홈페이지(www.sjle.or.kr)에서,나머지 30%는 17일 오전 8시~오후 6시 연구원에서 직접 접수한다.

교재비나 재료비를 제외한 수강료는 없다. ☏044-410-1432~4

세종 / 최준호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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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최충진 국제라이온스협회 356복합지구 의장·청주시의원

[충북일보] 국제라이온스협회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봉사단체다. 우리나라에만 3개 복합지구, 21개 지구, 2천100개 클럽, 8만명의 회원이 있는 대식구다. 이중 충북은 356복합지구에 속해 있다. 충북을 비롯해 대구·대전·전북·경북·세종충남 등 모두 6개 지구, 600여개 클럽, 2만6천명의 회원이 356복합지구 소속이다. 지난 7월 1일부터 356복합지구를 이끌게 된 최충진 356복합지구 총재협의회 의장. 최근 그는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봉사단체답게 지난 7월16일 발생한 충북도내 수해현장을 바쁘게 뛰어다니고 있기 때문이다. 수해 복구를 돕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을 맞는 일도 모두 최 의장의 일이다. 그는 수해 복구 현장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회원들을 진두지휘하는 콘트롤타워다. 최 의장은 "의장을 맡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수해가 터졌다"며 "우리는 이익단체가 아닌 봉사단체기 때문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당일부터 현장에 투입해 봉사에 임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수해발생 당일부터 현재까지 청주시 모충동, 미원면, 괴산 청천면 등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다녔다. 수해지역 주민들에게는 한 사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