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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MG희망나눔 금융교실' 호응

전국 각 지점서 '보이스피싱 예방 등'

  • 웹출고시간2017.08.06 14:23:12
  • 최종수정2017.08.06 14:23:12
[충북일보] 새마을금고의 'MG희망나눔 금융교실'이 주민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3월 발대한 이 프로그램은 오는 12월까지 전국 각 지점에서 총 1만2천여 명을 대상으로 33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 주제는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알아두면 유익한 금융상식', '금융관련 법률지식', '현명한 돈 관리' 등이다.

희망금융교실은 새마을금고 회원은 물론 지역주민들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전국 새마을금고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종백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은 "주민들의 금융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 합리적인 금융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공헌사업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는 행정안전부와 협업해 보다 많은 금융 취약계층을 상대로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임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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