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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12월 항공권 얼리버드 이벤트

청주-제주 1만3천900원부터 판매

  • 웹출고시간2017.07.31 16:31:30
  • 최종수정2017.07.31 16:31:30
[충북일보] 이스타항공은 1일 오후 2시부터 7일까지 12월 항공권에 대한 얼리버드(Early Bird) 이벤트를 진행한다.

국내선의 경우 편도총액운임 최저 △청주/부산-제주 1만3천900원 △김포-제주 1만1천 원 △군산-제주 1만5천 원부터 판매된다.

일본노선은 편도총액운임 최저 △인천-도쿄(나리타) 8만8천 원 △인천-오사카(간사이) 7만8천 원 △부산-오사카(간사이) 6만3천 원 △인천-후쿠오카 7만9천 원 △인천-오키나와 8만9천 원 △인천-삿포로 12만8천 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동남아 노선은 편도총액운임 최저 △김포-타이베이(송산) 10만3천 원 △인천-타이베이(타오위안) 9만3천 원 △인천-홍콩 9만3천 원 △인천-방콕 10만8천700원 △부산-방콕 10만3천7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 11만7천 원 △부산-코타키나발루 11만2천 원 △인천-하노이 9만7천 원 △인천-사이판 9만9천900원 △인천-다낭 11만7천 원부터다.

예약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www.eastarjet.com)나 모바일 웹,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하면 된다.

/ 임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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