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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충주시 당원협의회, 호우피해 봉사활동 나서

이종배 국회의원, 당 소속 지방의원, 당원 등 60여명 참여

  • 웹출고시간2017.07.24 15:01:40
  • 최종수정2017.07.24 15:01:40
[충북일보=충주] 자유한국당 충주시 당원협의회는 24일 대소원면 수주마을 호우피해 농가에서 이종배 국회의원과 당 소속 지방의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피해복구 봉사활동을 벌였다.

대소원면 수주마을은 지난 16일 충북지역 폭우 시 괴산댐 방류로 달천이 범람해 농지가 물에 잠기며 큰 피해가 있었다.

이에 자유한국당 충주당협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물에 잠겨 원래 심어져 있던 농작물이 모두 죽어버린 농지에 대체할 들깨모를 심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종배 의원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폭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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