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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청주·괴산 지역 수해복구 총력 지원

지자체 및 사회단체 자원봉사자들 일손 보태

  • 웹출고시간2017.07.23 13:58:16
  • 최종수정2017.07.23 13:58:16

청주시 우암동에서 수해복구에 나선 단양군자원봉사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단양] 단양군이 기록적인 폭우로 시름에 빠진 청주시와 괴산군 이재민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태훈 부군수를 단장으로 긴급수해복구지원단을 꾸린 단양군은 지난 18일 청주시 우암동에 자원봉사자 40여 명을 파견해 침수된 가옥의 가재도구를 말끔히 정리해 줬다.

또 21일에는 단양군의용소방대연합대 회원 30여 명을 괴산군 감물면에 추가로 파견해 수해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어 22일에도 단양군새마을회 오수원 회장과 회원 40여 명이 청주시 남일면 수해현장을 찾아 피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태훈 부군수는 "수해를 입은 청주와 괴산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주기 위해 봉사단을 파견하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각급 기관사회단체에 서한문을 발송, 부탁하는 등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군은 25일 공무원 40여 명을 괴산군에 추가로 파견하는 등 수해복구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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