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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농사랑NH보장보험' 가입 캠페인

최대 75세까지 가입 가능… 100세 혜택 보장

  • 웹출고시간2017.07.05 15:59:51
  • 최종수정2017.07.05 15:59:51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왼쪽 두 번째)이 지난달 26일 음성 삼성농협에서 '농사랑NH보장보험(무)'에 가입하고 있다.

ⓒ 충북농협
[충북일보] 충북농협은이 NH농협생명에서 새롭게 출시한 농업인을 위한 특화보험 '농사랑NH보장보험(무)' 가입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 상품은 농촌에 고령자들이 많은 점을 감안해 최대 75세까지 가입 가능하도록 했고 보험료 인상 없이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1종(실속플랜)'의 경우 인수기준을 완화해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어도 합병증이 없고 일정 조건에만 부합하면 가입할 수 있다.

또 기존 헬스케어서비스에 효(孝)도콜 서비스, 간호사 동행 및 차량 에스코트 서비스 등 고연령의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시니어 전용 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업계 최초로'시니어 안심 헬스케어서비스'도 제공한다.

NH농협생명은 출시 후 1년 동안 판매되는 계약에 대한 월납환산초회보험료의 10%를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기부해 농·축산물 수요처 발굴, 농산물 소비 촉진, 농촌 발전 연구 지원 등농업인 실익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응걸 본부장은 "농업인을 위한 착한 보험 상품인 '농사랑NH보장보험(무)'이 농가소득 5천만 원 시대를 향해 나아가는데 좋은 안전망이자 동력이 될 것"이라며 "범농협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임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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