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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신보-하나은행, 소상공인 특별보증

업체 당 최대 7천만 원… 보증요율 연 1%

  • 웹출고시간2017.06.29 17:39:32
  • 최종수정2017.06.29 17:39:32
[충북일보] 충북신용보증재단과 KEB하나은행이 도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 지원에 나선다.

두 기관은 29일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하고, 충북도 소상공인 특별보증을 시행키로 했다.

충북신용보증은 하나은행 특별출연금 3억 원을 재원으로 총 45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별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며, 최대 한도는 업체당 7천만 원이다. 보증요율은 신용도 관계 없이 연 1.0%를 고정 적용한다.

희망 기업은 KEB하나은행 영업점에서 보증신청과 대출상담, 서류접수를 동시에 하면 된다.

/ 임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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